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소속사 미등록 논란 총정리

전 매니저 갑질 및 소속사 미등록 논란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
해당 사안에 대해 박나래 측이 입장이 전해졌다.

그는 전 매니저들에게 수억 원대의 금전 요구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 사항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나서겠단 입장을 밝혔다.

박나래의 소속사인 앤파크.
이들은 입장문을 내고 이렇게 밝혔다.

박나래가 함께 일을 한 직원들의 갑작스러운 퇴사.
이어서 근거가 없는 주장, 금품 요구와 언론을 통한 압박.
이로 인해 큰 심적인 부담과 정신적인 충격을 겪는 중이다.

전 매니저들은 약 1년 3개월 동안 근무를 하고 나서 퇴직금 외 추가 보상을 요구했다고 한다.

퇴직금 지급 이후에도 전년도 매출 10% 정도의 금액을 요구했다.
요구 금액이 점점 늘어나서 수억 원 규모에 이르렀다고 한다.

소속사는 이어지는 압박, 오해 속에 더는 일방적인 요구를 받아들일 순 없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법률 검토 이후에 필요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폭언, 갑질 의혹에 대해선 부인했다.
이어서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란 입장이다.

아래는 관련 내용이다.

전 매니저들에게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한 박나래.
그는 개그우먼이며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또한 소속사 미등록 운영 문제도 불거진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박나래는 MBC 예능 방송인 나혼산을 포함한 다양한 방송에 고정 출연 중이다.
구해줘! 홈즈, 도레미 마켓 등이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인 나래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한편 다음 달에 공개될 예정이었던 새로운 방송 녹화가 취소됐단 보도가 전해지기도 했다.
장도연과 신기루, 허안나 등과 함께 하는 MBC 나도신나가 바로 그렇다.

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


그는 지난 3일.
갑질 피해를 주장한 전 매니저들에게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연예 보도 전문 언론인 디스패치.
이들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전날.
서울 서부지법에 박나래를 대상으로 한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
또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역시 예고한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담당하면서 직장 내 괴롭힘.
그리고 대리 처방과 특수상해,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안주 심부름.
그리고 파티 후에 뒷정리 같은 일을 시켰다고 전했다.

이런 식으로 하루 중 24시간을 대기하도록 갑질했다.

또한 가족 관련된 일도 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술자리를 강요했고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말한 매니저에겐 폭언을 했다.
그리고 술잔을 던져서 상해를 입혔다고 한다.

매니저들이 회사 일을 도맡으며 개인의 금전으로 비용 지불을 했었다.
그런데 박나래는 제대로 정산을 해주지 않았다.

여기까지가 매니저들의 주장이다.

박나래 소속사 미등록 운영 문제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렇다.

박나래는 모친이 지난 2018년에 설립한 주식회사 앤파크에 소속돼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전 소속사인 JDB 엔터테인먼트
이곳의 전속 계약 만료 후 1년 넘게 이 회사 소속으로 지냈다.

하지만 이 업체는 설립했을 때 서비스업, 행사 대행업으로 등록됐다.
박나래가 활동 중인 지금까지 대중문화 예술 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

대중문화 예술산업 발전법에 따르면 이렇다.
대중문화 예술 기획업자가 등록도 하지 않고 영업을 한다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고 규정한다.

최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
그가 이런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가수 성시경, 배우 강동원 역시 비슷한 사례가 잇따르는 중이다.
이에 정부 측은 계도 기간 동안 등록을 하라며 조치했다.

이런 일에 대해서 박나래 측은 이렇게 밝혔다.

대중문화 예술기획업 신청을 한 상태다.

이어서 갑질 의혹에 대해선 이렇게 전했다.

법률 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힐 것이다.

또한 인터뷰를 통해선 이렇게 전했다.

지난달에 매니저 둘이 별일 없이 그만뒀다.
갑자기 1억 원 가압류를 신청했다.
마음이 편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