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이서현 프로필·국내 의사 면허 소지 여부 총정리
주요 이력 본인 주장에 따르면 이렇다.
중국 내몽고 바오강 병원(포강의과대학병원) 한국성형센터장.
그리고 특진교수를 역임했다.
해당 병원 최연소 교수 출신이라고 주장했다.
S&AH Medi Group 대표.
병원 전용 화장품(리오라셀) 운영자다.
대한 의사협회 대변인 김성은에 따르면 이렇다.
의협에서 갖고 있는 의사 면허 데이터 베이스가 있다.
여태껏 나온 정보를 바탕으로 확인해 봤을 때
의사 면허를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지금 확인되고 있다.
최근 의협에서 개그우먼 박나래에게 링거를 놓은 주사 이모.
그에 대한 자체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주사 이모는 의사 면허가 없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모든 의료 행위가 불법인 것으로 전해진다.
박나래에게 주사를 놓은 이 씨.
그에 대해 대한 의사협회는 자체 조사를 벌였다.
이 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14만 명 이상의 모든 국내 의사 면허 취득자 정보를 확인해 본 결과다.
의협은 보건 복지부에 이 씨의 국내 의사 면허 취득 여부.
이것에 대한 공식 확인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건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이 쓰인 것으로 보인단 입장이다.
그래서 철저한 수사랑 함께 처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의협 회장인 김택우는 이런 입장을 보였다.
주사가 어떤 경로로 구입되어선 어떻게 환자에게 위해가 가해질지.
파악이 쉽지 않아서 복지부가 명확한 진상 조사를 해야 한다.
그는 이렇게 후속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단 입장을 밝혔다.
이것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 씨.
그가 진행하는 모든 의료적인 행위는 불법이라는 게 의협의 설명이다.
박나래는 왕진을 요청했다고 전했지만
비의료인의 불법 시술이 해당 사안의 본질이란 것.
이런 일이 생기자 복지부 측은 경찰 수사.
그리고 이번 사건에 대한 행정 조사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불법 의료 행위인 걸 알고 있었다면
의료 행위를 받은 이들도 공범으로 처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박나래한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단 주사 이모.
그가 자신이 대표로 등록한 사무실 임대료.
이것을 수년 이상 안 낸단 의혹을 받는다.
지난 9일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렇다.
주사 이모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한 의료 업체.
여기를 서울 강남구 공유 사무실에 등록했다.
그런데 4년 이상 임대료를 체납하는 중이다.
이 사무실은 여러 업체가 1인부터 5인까지 회의실 등을 대여한다.
그는 1인 형태로 사무실을 계약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주소지를 쓰는 중이다.
그는 이듬해까지 돈을 냈다.
그러나 49개월 이상 체납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무실 관리 업체 관계자는 이렇게 전했다.
임대료를 내지 않아서 여러 번 내용 증명을 보냈지만 응답이 없다.
그가 업체 주소로 이 사무실을 쓰고 있는데 지난 2021년부터 여태껏 월 수십만 원에 달하는 임대료를 미납한 것이다.
또한 박나래 말고도 다른 연예인 대상으로도 불법적인 의료 행위를 했단 의혹을 받는다.
그런데 자신이 대표로 있다고 한 사업장의 실체도 불분명한 것이었다.
앞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그가 처방전도 없이 항우울제 같은 약물을 줬다.
의료 기관이 아닌 그의 오피스텔, 차량 등에서 링거를 맞았다.
이런 점을 들어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제기한 상태다.
공황장애 치료제로 알려진 향정신성 의약품 제공 정황도 드러났다.
처방전 없이 건네면 마약류 관리법 위반 사항이란 지적이 나왔다.
그는 의료 가운을 입은 자신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포강의과 대학병원 최연소 교수란 타이틀을 내세우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대한 의사협회에 등록된 국내 의사 면호 소지자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의협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으면 의료 행위는 불법이며 방문 진료는 본질아 아니라고 비판했다.
또한 박나래와 그는 최근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을 당했다.
박나래 링거 주사 이모는 누구
